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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분(부순모래)

천연골재인 자갈이 환경문제와 고갈로 인하여 그 대용으로 암석을 파쇄한 깬자갈(쇄석)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석분이란 암석을 쇄석으로 만들면서 발생한 부산물로서 그 입자의 크기는 모래와 미립토분이 섞인 정도로서 주로 노반재나 뒷채움재 등으로 사용되며 최근에는 레미콘 공장에서 모래대용으로 일정량을 섞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석분을 물로 씻어 작은 입자를 제거하면 모래로도 사용되고, 도로포장용, 벽돌생산등에 쓰이기도 합니다.


마사토는

마사토는 화강암이 풍화되어 생긴 흙을 마사토라고 합니다.
마사토는 배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나서 밭작물이나 조경수식재, 야생화, 분재 화분등에 많이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돌가루와 비슷한 상태의 흙을 말합니다.
점토나 황토성분이 거의 포함되지 않은 돌가루와 비슷한 상태의 흙으로 배수성이 뛰어나고 흙속의 산소 함유량이 높으며 화분에 사용할 때는 마사토와 부옆토를 7대 3정도 배합하여 석회가루를 섞어 소독하고 유기질 비료를 섞어 사용합니다.